a lovely place to stay
I live in Korea and it is my second time here in Jeju. I stayed in the house adagio for 2 months. It sure is a lovely place to stay for winter. Highly recomm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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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23일부터 10월 14일까지 저희 아다지오의 손님이셨던 재규어 랜드로버 딜러 김 모 대리 라는 분이 자칭 파워블로거를 과시하며 임대료를 할인해 드렸음에도 '더 깎아주면 좋은 내용을 블로그에 올릴거고, 안그러면 좋지 않을것이다' 라며 무리한 추가할인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불응하자 12월부터 네이버에 허위악성 블로그를 운영중에 있습니다.
이에 저희는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대응을 고려중에 있습니다. 저희 사이트 방문자 분들이나 예약자 분들께서는 이 블로그에 현혹되지 마시고 궁금한점이 있으시면 저희에게 직접 문의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개인불만으로 인한 온라인 상의 악의적인 허위사실 유포로 저희와 같이 피해보시는 분들이 없으시길 바라며 그분의 블로그 내용 순서에 맞춰 반박글을 올립니다.
1. 예약김 모 대리님은 7월경에 저희에게 전화를 주셔서 지금 제주도에 있고, 한달살이 숙소를 찾고 있는 중인데 집을 좀 볼 수 있냐고 했습니다. 저희는 그때 마침 빈 객실이 있었기에 보여드린 것이지 그 객실로 예약해 드린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당시 한집 빼놓고는 전 객실에 손님이 계셨습니다. 저희 더 하우스 아다지오는 모든 객실이 오션뷰임으로 타입만을 정하시게 되어 있습니다.)
저희가 전화 응대를 할때 육지에 계신 분들에게 '좋으니…
오래전에 계획한 제주 한달살이를 아다지오에서 했습니다. 인터넷으로 예약한것이라 걱정했는데 사진과 똑같이 좋았습니다. 깨끗함은 기본이고 구석구석 주인장의 손길이 느껴지는 공간이였으며

조용하고 한적한 시골마을에 뷰 또한 기가 막힙니다. 한달 잘쉬고 왔습니

~~
9월 초쯤 돌아와서 후기 남기려고 했는데.. 추석이다 정신이 없어서 이제 남기네요.
제주도에서 11박 12일 시간 보냈는데 너무 힐링되는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예쁜 숙소가 한몫 단단히 한거 같아요~ 간혹.. 다른 숙소는 사진과 다르게 낡고 지저분한
숙소인 경우도 있어서.. 혹여나 가기전에 염려했었는데... 아다지오는 어디하나 지저분한 곳이
없이 깨끗깨끗 만족스러웠어요~ 그렇게 관리하기 어려우실텐데 사장님부부가 참 부지런하신거
같더라구요. ^^ 거실에서 보이는 뷰도 좋았구.. 방도 화장실도 세개나 있어서 쓰기 참 좋더라구요~
☆저는 아다지오에서 두 차례를(2019 한달, 2020 한달) 생활해 보았던 경험이 있습니다. 위의 해명(호스트) 게시물은 늦게서야 읽게 되었습니다(2021). 관련 블로그의 글도 찾아서 읽어 보았습니다. 그리고 글(댓글)을 쓰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생활 거주 공간에 대해서는 사람들 마다의 선호도가 달라서 정답은 없다고 봅니다. 시설이 우수해도 자신의 취향이 다르면 안 좋은 것입니다. 중문(대포동)에는 장기임대 시설이 많이 있습니다. 시설 수준에 따라서는 임대 가격도 차이가 많습니다. *제가 실제 생활하며 분석해본 결과로 아다지오는 근래 신축(2018)한 건물이며 내부 시설도 현대식 아파트형 구조입니다. 타입(A,B,C)에 따라서도 취향은 달라집니다. 한 번은 복층 타입, 한 번은 단층 타입에서 생활해 보았습니다. 지인이 주말에 두 차례 다녀 가기도 했습니다. *호스트(주인)께서 해명 글에서 언급하고 있는 블로그의 글을 확인해 보니 사실과 다른 내용이 있는것 같습니다. 사장님 내외분은 상담에 매우 친절하며 게스트의 요구사항(커텐고리 보수)을 즉각 해결하기 위해 실천하였습니다. 저도 첫 번째 입주 때에 객실 교체 상황이 발생하였지만 거주 중 빠른 시일 내에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 주었습니다. 시설은 매우 깨끗하고 편리하였습니다(특히 청소기가 너무 좋아 집에 가서 똑 같은 모델로 구입을 하기도 했습니다). 동네 공동 클린하우스도 3분 거리에 있어 편리합니다. 게스트의 생활에 일절 간섭도 없어 마음 고생도 없었습니다. 지인의 한시적 단기 방문에 추가 요금 요구도 없었습니다. 게스트가 건물을 마음껏 선택할 권리가 있듯이 호스트도 공동체 의식이 부족한 게스트를 선별(거부)할 권리가 있을것 입니다. (*이상은 제가 경험하며 판단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