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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자영
2021년 5월 26일
In 이용후기
팔순부모님을 모시고 아다지오에서 한달살이 했습니다. 위치와 시설, 집 내부의 가전제품이나 주방용품까지 나무랄데 없이 최고였습니다. 거실과 두개의 침실에서 모두 보이는 바다뷰와 감귤밭의 뷰 역시 매일 볼때마다 감탄이 나옵니다. 중문단지근처라 맛집과 편의시설이 많고, 마트며 오일장도 가까웠고 심지어 부모님은 근처의 미용실과 한의원까지 이용할 정도로 내집처럼 편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주인내외분은 친절하고 고객에 대한 배려가 많으시고 일처리는 신속정확하십니다. 일상으로 돌아오자 마자 다시 가고싶은 마음입니다. 부모님은 인생에서 최고의 힐링타임이었다고 행복해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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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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