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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frog
2018년 6월 03일
In 이용후기
침실에서 창밖을 바라보면... 여전히 몽환적인 달빛 비친 바다나, 귤밭(?) 너머 밤섬이 보이는 바다가 맞아줄 거라는 기대를, 일상으로 돌아온 지금도 여전히 하게 됩니다. 아다지오에 머무르는 동안 좋은 경치 못지않게, 고급진 집안집기들 덕에 편안한 쉼을 청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친절하신 주인내외 분들 덕에 낯선 외지가 아닌 쉼터라는 생각으로 지낼 수 있었습니다. 머무르는 동안 아다지오의 쉼을 가지게 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ADAGIO... 조용하고 느리게...좋은 곳에서 편안한 쉼 하고 갑니다.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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