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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lish
2018년 12월 09일
In 이용후기
어떤경로로 아다지오를 알게되었는지 생각이 안나요~ 일반 숙소예약 사이트엔 없었던것 같은데, 제가 운이 좋았던거죠~ 아이가 있고 나이가 어려서 집같이 편한곳을 찾고싶었어요~ 근데 첫째는 이층집으로 꼭 가고싶다하고 오랫동안 머물기엔 가격도 그렇고, 호텔위생은 제가 청소하지 않으니 꺼림직하고~ 아다지오는 정말 제집같이 지냈어요~ 도착하자마자 청소기 한번 돌리고 지내는 동안에도 빨래며 건조기까지 쓸수있어 너~무 편했어요~ (평소에도 건조기를 써서 없으면 너무 불편한 저는 아다지오가 딱이예요~) 사모님께서 살림이나 물건 구매하는 센스가 있으신것 같아요~ 저와 취향만 맞다고 생각하기엔 구석구석 신경쓰신 부분이 많으셔요~ 그래서인지 이곳 집 구매해서 내려오고 싶단 생각이 강렬하게 들었었어요,ㅎㅎㅎ  사진에 아이들 신발벗고 놀았다는 듯한 사진 보이시죠~ 그정도로 정원도 깔~끔하게 관리하셔서 풀이랑 꽃 좋아하는 애들 단속시키느라,ㅋㅋㅋ 아이들 맨발로 뛰어다니고 신났었어요~ 11월 여행이라 날씨때문에 좀 걱정했는데 날씨도 너~무 따뜻하고 덥지도 춥지도 않은 딱 여행하기 좋은 가을날씨여서 더 좋았어요~  숙소배드는 왜이리 푹신한지~ 담엔 이걸로 바꾸려고 매트리스랑 침구 어디껀지 사장님께 여쭤봐야겠어요~ 그냥 저와 살림취향이며 깔끔한 정도가 잘 맞아서인지 정말 좋았어요~ 다음에 제주도여행오면 꼭 일정 길게잡아서 아다지오 다시 와야죠~ 뭐하러 검색 다시하겠어요~ 제주도에 제집 생긴것 처럼 편하고 예쁘고 깔끔한 아다지오 와야죠~ㅋ  너무 칭찬만써서 광고인줄 알겠어요,ㅋㅋㅋ 제가 검색해서 100% 개인경비로 다녀왔어요~^ ^ 또뵈요 사장님~♥ 내년에도 일없게해서 일정 길~게 잡아서 올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이들과 너~무 잘 지냈어요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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